폐인과 노숙자와 거지몰골과 범죄자 행색 사이를 분주히 오갔던 12월.
집안엔 크레파스들이 나뒹굴러 다니고 사진은 찍었다 하면 음습.. 암울..
여자라고 볼수도 없고.. 남자도 아닌.. 우린 뭐였을까 ㅠ
칙칙했던 12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
내일은 원빈과 커피한잔? ㅋㅋ
그리고 새해엔 여자의 탈을 좀 써볼까

 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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