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학교에서 제일제일좋아하는언니님이 지숙아일로와바 하시더니 꼬옥 안아주셨당
정은이가 내가 좋다던 그림을 액자로 만들어 주었당

지금 내뒤에선 하쟁이 울집에 놀러와서 자고있당
인생은 언제나 삼한사온. 삼일만 견디면 늘 따뜻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



 

'2010년 일기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10. 기운  (0) 2016.11.30
2010. 세상은 거지같지만 내가 더 거지같으니까 괜찮앙  (0) 2016.11.30
2010 선물  (0) 2016.11.30
2010. thanks to k  (0) 2016.11.30
2010. 여름. 소복파티  (0) 2016.11.30

+ Recent posts